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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136

아파트 공시가격 정리(공시지가 현실화), 6억 미만 주택 재산세율 0.05%p 인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및 「재산세 부담 완화 방안」발표 전문 첨부) 정부가 부동산 공시가격을 시세의 90%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2030년까지 10년간, 단독주택은 2035년까지 15년간 꾸준히 공시가격을 올려 현실화율(공시가/시세)을 90%까지 높이게 된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연 3~4%, 단독주택은 3~7%씩 공시가격이 오른다. 공시가격 인상으로 인한 서민층의 조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1세대 1주택자가 보유한 공시가격 6억원 이하 주택의 재산세율을 내년부터 3년간 0.05%포인트씩 인하한다. 이는 지난 3일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과 공시가격 현실화에 따른 세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재산세 부담 완화방안' 내용이다. 올해 기준으로 공시가격의 현실화율은 토지(표준지)는 65.5%, 단독주택(.. 2020. 11. 4.
전세난과 전세가율, 갭투자로 인한 매매가 상승과 깡통전세 나타날까? 집값 매매가가 답보 상태일때, 전셋값이 오르면 움직이는 지표가 '전세가율'이다. 매매가 대비 전세가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주택의 사용가치를 나타내는 전세 가격이 투자가치 등 여러 요인에 따라 좌우되는 매매가격과 비교해 어느 수준인지 보여주는 지표다. 이 전세가율이 요즘 심상치가 않다. 전세난에 기인해서 전세가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10월 서울 아파트 전세가율은 53.6%로 9월 대비 53.3% 보다 0.3%포인트 올랐다. 2016년 6월 75.1%로 정점을 찍고 줄곧 하락하던 서울 아파트 전세가율이 51개월만에 오름세로 돌아선 것이다. 51개월만에 서울 전세가율이 반등했다는 것은 의미가 있다. 전세가율은 매매가 대비 전세가의 비율이다. 전세가율이 오른다는 것은 전세가는 그대로인 상태에.. 2020. 11. 4.
포브스 선정 클라우드 100 리스트(2020년), 알짜 기업을 찾아보자! 2016년부터 미국 경제 잡지 포브스가 베세머(Bessemer) 벤처 파트너스와 세일즈포스 벤처스의 협력을 통해, 클라우드 컴퓨팅 영역에서 가장 눈에 띄는 100개의 우수 비상장 기업 리스트를 발표해오고 있다. 올해 2020년 9월에도 리스트를 발표했다. 이 리스트를 통해 어느 분야가 뜨겁게 경쟁하며, 어떤 기업이 특정 카테고리에서 리드하고 있으며, 어느 지역에서 우수한 기업이 나타나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아래 기업에서 아직 꽃피기 전의 유망한 기업들을 발굴해보자. 목록에있는 회사는 성장, 판매, 가치 평가 및 문화뿐만 아니라 퍼블릭 클라우드 회사 동료의 43 명의 CEO 심사 위원 및 임원과의 협의를 통해 얻은 평판 점수를 기준으로 선정되었다. 참고로, 2019년도 리스트 졸업생: Datadog, C.. 2020. 11. 3.
유상증자의 목적과 의미 등 초간단 정리 증시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을 주식회사라고 한다. 이런 주식회사들은 기업의 운영을 위해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 몇가지 방법이 있다. 그 중에서 가장 보편적인 방법이 '유상증자'이다. 유상증자란 주식회사가 추가적인 주식을 발행하여 주주들에게 유상으로 판매하는 것. 무상증자란 반대로 주식회사가 주식을 발행해서 공짜로 주주들에게 일정 비율로 나눠주는 것. 기업들이 자본을 조달하는 방법은 3가지 정도가 있다. - 전화사채등과 같이 회사이름으로 사채를 발행하는 것 - 이자를 내며 은행에서 돈을 빌리는것 - 은행에서 돈을 찍어내듯 기업에서도 주식을 찍어내어 주주들에게 돈을 받아 주식을 제공하는 유상증자'가 있다. 유상증자는 기업의 자본금이 늘어나는 형태이며 기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형태의 자금 조달방식이다. 은행에서 .. 2020. 11. 2.